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XE 레이아웃 카메론 XE LAYOUT CAMERON XE2.0.15


00:00

Weather

    • Clear
    • 19.0°C
    • 85%
    • 0%
    • Clear
    • 17.0°C
    • 90%
    • 0%
    • Clear
    • 22.0°C
    • 65%
    • 10%
    • Clear
    • 25.0°C
    • 45%
    • 10%
    • Clear
    • 26.0°C
    • 45%
    • 0%
    • Clear
    • 23.0°C
    • 55%
    • 0%
    • Clear
    • 20.0°C
    • 65%
    • 0%
    • Clear
    • 19.0°C
    • 75%
    • 10%
    • Cloudy
    • 24.0°C
    • 65%
    • 30%
    • Mostly Cloudy
    • 20.0°C
    • 80%
    • 10%
profile
(*.185.23.199) Views 139 Votes 0 Comment 0
Extra Form
글쓴이 지역
글쓴이 지역날씨
?

Shortcut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Larger Font Smaller Font Up Down Go comment Print
캌테일파티 효과란, 여러 사람이 모여 떠들며 이야기 하여도 오직 관심 갖는 이야기만 골라 듣는 두뇌적인 현상이라고 합니다. 녹음기 같은 기계들은 파티나 잔치 자리에서 떠드는 많은 사람들의 말들 중 어느 한 사람의 이야기를 선택적으로 골라 녹음할 수 없으나, 사람만은 어느 한 사람의 말을 선택적으로 골라 들어 머리에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을 가졌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왜 이런 캌테일파티 효과 같은 특수 기능을 갖고 살도록 하셨는지는 자세히는 몰라도, 대충 사람들의 심중에 품은 관심사가 무엇인가를 알려면 이 같은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최선책이 아닐까 생각되어 집니다,

 아니나 다를까,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하와는 에덴동산에서 펼쳐진 캌테일파티 효과, 곧 하나님의 말씀과 사단의 말 중 어느 것을 귀담아 듣느냐 하는 문제에 직면하였습니다. 사단이 선악과를 따 먹으면 하나님 같이 된다는 거짓말 때문에 사람들이 선악과를 따 먹은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주된 관심사가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이 아니었다는 것이 선악과를 따 먹게 된 주된 원인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주신 직책이 땅과 생물들을 정복해 다스리는 왕직이기 때문에, 이런 왕들의 주된 관심사는 오직 땅과 생물들을 정복해 다스릴 수 있는 기준법, 곧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이었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사람들을 자신의 형상을 따라 만들 때 저들의 주된 관심사가 하나님의 말씀이기를 바랐습니다. 즉 선악과가 비록 사람들 보기에 심히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러워도 그것을 먹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켰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간교한 들짐승 뱀(사단)이 흙으로 조성된 인간 육신의 육감(肉感)의 주된 관심사가 자신의 반역 사상과 같음을 알고 사람의 육감에 보기 좋은 선악과를 따먹도록 하였습니다. 사단의 말을 믿고 따른 사람들은 이 때부터 하나님의 자녀된 신분을 상실하고 왕직에서 쫓겨나 사단(죄)의 종으로 살게 되었습니다.

 선악과에 대한 효능을 하나님과 사단이 달리 말하였으나, 어느 말에 관심을 갖느냐 하는 것은 전적으로 사람들의 몫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의 주된 관심사가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 잘 듣는 자녀되는 일이 아니고, 하나님과 동일한 능력자가 되는 일로 밝혀졌습니다. 사람들의 주된 관심사가 하나님의 말씀 잘 듣는 자녀된 신분이었더라면, 하나님의 것은 모두 자신들의 것이 될 수 있었지만, 하나님과 동일한 능력자가 되고자 한 것은 하나님과 패권 다툼을 하기 위한 사전 포석과도 같습니다. 사람들을 이 같은 반역자가 되도록 유도한 자가 바로 하나님을 반역한 들짐승 뱀이었습니다.

 사단은 하나님의 선한 뜻(말씀)을 순종하여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답고 충효로운 신하가 되느니보다, 도리어 사단 자신의 뜻(탐심)에 의해 하나님이 새롭게 그려지고 꾸며진 변화된 우상의 아버지가 되길 바라는 피조물 최초의 괴물이었습니다. 피조물이 괴물이 되는 것은, 하나님의 뜻(말씀)대로 만들어지는 걸 거부하고 하나님을 반역한 자신의 뜻대로 자신의 형상을 새롭게 성형 수술하기 때문입니다. 괴물(사단)에 의해 그려지고 꾸며진 하나님(부모님)은, 괴물(사람)이 임의로 조종할 수 있는 로봇 같은 우상의 아버지(하나님)입니다. 이것이 사단(사람)의 뜻(공상망상)에서 나온 철학(신학)이며, 이런 철학(신학)에 의해 천태만상의 우상(신)들과 그릇된 믿음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무지한 말로 이치를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냐"(욥기 38:2) 하셨고 또, "전도자가 가로되 내가 낱낱이 살펴 그 이치를 궁구하여 이것을 깨달았노라"(전도서 7:27) 하셨으며 또, "내가 이것을 말함은 너희의 유익을 위함이요 너희에게 올무를 놓으려 함이 아니니 오직 너희로 하여금 이치에 합하게 하여 분요함이 없이 주를 섬기게 하려 함이라"(고린도전서 7:35) 하심 같이, 하나님은 능력을 배경 삼고 사람들 위에 군림한 독재자가 아니라, '이치'를 배경 삼고 만물과 사람들을 통치하십니다. 5천여 년의 인류 역사를 통해 사람들은 저마다 하나님과 같은 처지이었을 때의 마음가짐과 행동이 어떠하였듯, 하나님 또한 그러한 마음가짐과 행동으로 만물과 사람들을 대하였노라고 지금까지 설명하고 계십니다.

 사람들이 고등 생물의 머리가 되는 분수와 도리를 중시하는 하나님의 심령으로 자신들의 지나간 언행을 되돌아 보았더라면, 자신들의 뜻(손)에 의해 그려지고 꾸며진 우상의 하나님(부모님, 철학, 신학)은 참된 하나님이 아니라, 다만 자신들의 허황된 야욕과 악행을 즐기는 일을 돕는 종(도구) 같은 한낱 작품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닫고 심히 부끄러워 하였을 것입니다. 사람이 자식 같은 작품을 만들어 존중해 절한다는 것은, 곧 부모가 자식들을 낳아 두고 꿇어 엎드려 절하면서 자신들의 앞날을 지도해 달라고 비는 짓과 같습니다. 아무리 자식들이 세상에서 성공해 왕후장상이 되었거나 유명한 학·박사가 되었다 할지라도 그들이 부모를 새롭게 그려 만들어 자신의 종으로 취급하는 것은 죽음의 반역입니다.

 사람이 자기의 손으로 꾸며 만든 우상에게 자신(사람)을 보호해 달라고 절하여 섬기는 일은, 자신(사람)의 존엄성과 가치를 심히 훼손해 떨어뜨리는 타락한 망동입니다. 이 때문에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그 같은 어리석은 짓을 하는 것은 곧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아들들로서 할 짓이 아니라고 책망하고 금하였습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하나님의 그 같은 책망을 한낱 질투심으로 취급합니다. 즉 우상이 무슨 하나님의 라이벌이나 되는 줄 착각하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바깥에서 일하다 집에 들어왔는데, 자녀들이 아버지는 본체만체 하고 그 대신 자신들이 꾸며 만든 우상이나 인형에게 절하여 인사하면, 어느 아버지가 그런 버릇 없는 자녀들이나 우상(인형)을 집안에 방치해 두겠습니까?

 이 세상의 아버지들이 자기 집에서 처·자식들이 이 같은 짓을 하였을 때에는 한바탕 난리법석을 치를 것이며 또 처·자식들에게 진노하고 자신의 형상대로 꾸며만든 우상(인형)들을 내동댕이 칠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자신들만은 사업 성공을 위해 절간의 부처상이나 돼지 머리가 차려진 고사 상 앞에 꿇어 엎드려 절합니다. 이게 인간들의 모순입니다. 즉 자신의 처·자식들에게는 자신을 무시하고 헛된 우상에게 인사하고 절하는 짓에 대해 진노하면서도, 정작 자신은 우주만물을 만들어 오곡백과를 생성시켜 먹도록 돌봐준 창조주 하나님께는 절하여 감사하지 않고, 다만 사람의 손으로 그려보고 꾸며만든 온갖 종류의 우상들 앞에서는 꿇어 엎드려 사업이 잘되도록 도와달라고 절합니다.

 이처럼 모든 사람들은 태어나자마자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수많은 이야기들을 듣게 되고, 또 그렇게 들리는 이야기들 중에 어느 것 하나를 선택하여 그 선택한 것에 대해 관심을 기울여 그쪽으로 자라나 그러한 성향으로 결실합니다. 사람들의 관심사는 크게 두 종류 뿐입니다. 그 하나는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진 성품을 근거로해 분수와 도리와 이치를 존중하는 일이며, 또 하나는 인간 육신으로부터 발생되는 수많은 탐심과 기호를 근거로해 가장 많은 다수를 형성한 자들의 의사를 존중하는 일입니다. 이치와 분수와 도리를 근거로해 자신의 관심사를 삼는 것은 하나님의 성품이지만, 덩치가 큰 다수(多數)를 존중해 자신의 관심사를 것이 바로 짐승들의 습성입니다.

 다수의 뜻만 존중해 자신들의 머리(하나님, 대통령)로 삼는 자들이 바로 육신 계통의 짐승들입니다. 이런 짐승들은 단 하나 뿐인 자신의 머리에서 발생되는 이치, 곧 분수와 도리에 합당한 말은 극소수로 취급해 무시하고, 오직 지체 같은 수많은 자들이 좋아하는 아름다운 미모와 각선미만 존중해 관심을 기울입니다. 하나 뿐인 분수와 도리(하나님, 머리)를 갖춘 사람들은, 덩치(다수)와 미모와 각선미만 갖추고 머리(이치)가 없는 지렁이(구더기)들이 비록 바닷가의 모래알 같이 많아도 그런 것들에 치심(置心)치 않고, 오직 이치에 합당한 말씀으로 땅과 생물(짐승)들을 정복해 다스립니다. 이치(머리)를 거스리는 모든 육적 덩치(다수)와 미모와 각선미는 구더기들과 함께 지옥불에 떨어집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말씀을 갖춘 사람들을 땅과 생물들을 정복해 다스리는 왕들이 되게 하셨기 때문에 이런 왕직을 떳떳이 당당히 수행하려면, 사람들 자신의 형체와 능력과 지혜보다 크고 강한 천사들의 말이나 또 우주만상과 생물들의 덩치(수효)와 능력이 아무리 사람들의 몸집(능력)보다 크고 강하더라도 그런 것들은 한낱 시장바닥에서 떠드는 상인들의 소욕으로만 취급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법)만 기억해 품고 그 말씀에 합당한 자들의 말만 경청해 들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시장 상인들이 무분별하게 부르짖는 소욕들에 좌우되면, 이것은 왕이 백성을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철불지 어린 아이 같은 시장 상인들이 왕을 자신들의 소욕에 맞도록 꾸며 만드는 반역입니다.

 이 때문에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칵테일파티 효과 기능을 주셨습니다. 즉 천지에 가득한 만물들이 저마다 기발난 재주나 이론이나 덩치나 기교를 펼쳐 자랑하더라도 그것은 한낱 시장바닥에서 자기 상품을 선전하는 상인들의 소욕으로만 취급하고, 오직 사람들의 심령 속에서 은밀히 들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저들의 자잘못을 다스려야 합니다. 사람이 에덴동산에서 간교한 역신 사단을 만났을 때가 바로 사람이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왕직을 수행할 수 있는 시험 무대였습니다. 즉 왕된 사람들의 분별력(통치력)이 하나님의 말씀(법)에 근거하였는지 자기 육신의 생각에 근거하였는지를 점검해야 하고, 또 천사(생물)들이 외치는 주의주장이 하나님의 뜻인지 자신들의 사욕인지 점검해야 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일국의 치리자가 된다는 것은 곧 전 국민의 떠드는 소리, 곧 시장바닥과 같은 캌테일 파티장에 들어선 것과 같습니다. 이런 시장터 같은 상황 속에서는 끼리끼리 무리를 지어 덩치와 수효와 무력을 과시하면서 국가의 치안을 담당하고 있는 경찰관이나 공공시설을 마구 파괴하는 자들도 있고, 또 나라와 국민을 부강케 하는 머리(하나님) 같은 말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무능한 통치자일수록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처럼 단 한 분 뿐이신 하나님의 말씀은 소수라 취급해 무시해 버리고, 이기주의 육신의 생각으로만 날뛰며 수많은 피조물(국민)의 대변인 노릇을 하고 있는 들짐승 뱀 같은 자들의 말(철학, 신학)은 다수라 존중해 경청하면 나라와 국민이 멸망하게 됩니다.

 사단이 무리들을 모아놓고 외치는 강변(強辯) 속에는 숭고한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 못한 철부지한 피조물(국민)이 듣기에 달콤한 말들이 많습니다. 사단이 주로 외치고 주장하는 철학(사상, 신학)은 이러합니다. 즉 만물이 비록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창조되긴 하였어도 창조된 피조물 모두는 한 분 뿐이신 하나님의 말씀(뜻, 사상, 생각)보다 피조물 각자가 지닌 뜻과 기호와 생각을 더욱 선호하고 있으니, 하나님은 이런 피조물의 습성에 알맞도록 하나님 자신이 새롭게 그려지고 꾸며지고 만들어져야만 비로소 다수 피조물의 지지와 환대를 받을 수 있는 인기 있는 신이 될 수 있다고 가르칩니다.

 그래서 에덴동산의 철부지 사람들은 이런 뜻이 내포된 사단의 말에 혹하였습니다. 이후부터 사람들은 소수에 불과한 머리(하나님, 부모님, 왕, 선생, 대장)보다, 다수를 이루고 있는 지체(피조물, 자녀들, 백성들, 제자들, 부하직원)들만 존중하는, 즉 머리 없는 구더기와 지렁이들의 습성과 행태를 존중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시대는 모든 방면에서 머리(나라와 국법) 위주가 아닌 지체들의 소욕 위주의 기형적인 형태로 변질되고 있습니다. 지체들이란, 개인의 소욕만을 좇는 이기주의자들로서 이웃과 상생협력하거나 상부상조하려는 머리의 뜻을 항상 독재 행위로 취급해 대적합니다.

 이런 혼돈의 시대에 일국의 대통령이 되어 나라와 국민을 온전히 이끌려면, 끼리끼리 무리를 지어 덩치와 수효와 세력을 과시하는 자들의 함성과 야유들에 귀기울이지 말고, 오직 나라와 국민을 올바르게 이끌 수 있는 극소수의 머리 되는 지식들에만 귀기울여야 합니다. 시장터와 방불한 상황 속에서 들려오는 모든 말들 중에 오직 분수와 도리에 맞는 머리(하나님)의 말만 발췌해 귀담아 듣는 것이 바로 대통령(부모님, 정치인, 목사, 사람)으로서의 참된 자격이며, 그런 자격에서 발휘되는 통치력에 의해 비로소 소수 애국선열들이 피땀흘려 건국한 나라와 국민을 부강하게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의 다수를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신고로 저희가 광야에서 멸망을 받았느니라"(고린도전서 10:5) 하셨고 또,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호흡은 코에 있나니 수에 칠 가치가 어디 있느뇨"(이사야 2:22) 하심 같이, 통치자의 생명력은 이치와 분수와 도리에 합당한 머리되는 지식입니다. 머리되는 말을 무시하고 덩치적으로 비대하고 숫자적으로 많은 것들의 뜻만 쫓게 되면, 그 나라와 국민 모두는 머리 없는 구더기와 지렁이들이 되고 맙니다. 구더기나 지렁이들이 가야 할 곳은 분뇨통이나 거름더미 속이나 지옥 불바다입니다.

 참된 대통령(사람, 부모, 관리, 목사, 사람)이란, 캌테일파티 효과가 연속적으로 펼쳐지는 복잡한 시장터와 같은 곳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떠드는 소리들 중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나오는 진리의 말씀에만 관심을 증폭시켜 새겨 듣고 그 말씀으로만 국민(자식, 제자, 부하직원)을 다스리는 자입니다. 반대로 그러한 말을 하는 자는 지극히 작은 소수에 불과하다 하여 무시해 버리고, 오직 무리지어 떠드는 자들과 그들에 동조하여 폭력을 휘두르는 조폭 같은 자들은 많고 강하다 하여 경청할 때에는 반드시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와 같이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모든 왕권(인권)을 박탈당합니다. 이치와 분수와 도리에 맞는 머리 되는 지식(말)만 선택적으로 골라 듣는 참된 대통령이 되길 바랍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 부운영자님 에게 암호화폐로 후원하기 💖

아이콘을 클릭하면 지갑 주소가 자동으로 복사 됩니다

* User ID : leesungmin
* User Name : 이성민
* Email : imadonis@naver.com
* Homepage : https://4880.net
* Birthday : 1972-07-24
* Member Group : 관리그룹, 유료회원, 문제출제
* Signup Date : 2012-07-19
* Following : 랩퍼투혼 whom the member is following.
* Following Count : 1people
* Followed by : 랩퍼투혼, 탑돌이 ... now follwing this member.
* Followed Count : 2people

< 빌립보서 4장 13절>
내가 주 안에서 크게 기뻐함은 너희가 나를 생각하던 것이 이제 다시 싹이 남이니 너희가 또한 이를 위하여 생각은 하였으나 기회가 없었느니라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 Document Count : 17363
* Comment Count : 91
* Document Count : 36
* Document Count : 126
* Comment Count : 134
* Document Count : 3
* Comment Count : 3
* Document Count : 1
* Comment Count : -1
카카오링크

상상작업

관리자만 쓰기 가능합니다.

  1. No Image 06Jul

    해군 단장이란놈이 업무시간에 골프나 치고

    Date2016.07.06 Category일상이야기 By부운영자 Reply0 Views117
    Read More
  2. No Image 03Jul

    왁자지껄한 가운데서 골라 듣는 말은 자신의 관심사.

    캌테일파티 효과란, 여러 사람이 모여 떠들며 이야기 하여도 오직 관심 갖는 이야기만 골라 듣는 두뇌적인 현상이라고 합니다. 녹음기 같은 기계들은 파티나 잔치 자리에서 떠드는 많은 사람들의 말들 중 어느 한 사람의 이야기를 선택적으로 골라 녹음할 수 ...
    Date2016.07.03 Category일상이야기 By부운영자 Reply0 Views139
    Read More
  3. No Image 03Jul

    그 사람을 너무 좋아하게 되면?

    ㅇㅈ 내가 그 사람을 너무 좋아하게 되면 그사람에대해 콩깍지가 씌이고 그래서 그 사람이 너무 대단하게 보이고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 설마 나를 좋아하겠어라는 생각을 하게되고 나처럼 찝적대는 사람은 싫어할 거야 라는 자아 비판을 하게됨 ㅇㅇ
    Date2016.07.03 Category일상이야기 By부운영자 Reply0 Views215
    Read More
  4. No Image 03Jul

    [Why] 청춘, '유예된 삶'에 흡수되다

    "똑똑하되 멍청하며, 언변은 좋되 무능하다. 시험 문제는 잘 풀되 삶의 문제를 대처하는 능력은 형편없으며, 남을 품평하는 데는 날카로운 날을 세우되 자신을 성찰하는 데는 무디기 짝이 없다. 하나를 배워 다른 하나에 적용할 줄 아는 게 아니라 다른 하나가...
    Date2016.07.03 Category일상이야기 By부운영자 Reply0 Views191
    Read More
  5. No Image 29Jun

    맹자 항심 항산 이란?

    항산(恒産)과 항심(恒心)은 맹자책 梁惠王章句上에서 齊宣王과의 대화에서 나옵니다. 맹자가 인덕을 베풀어 모든 사람들이 임금을 존경하여 임금의 나라로 모여드는 정치를 실시하라고 말하자, 제선왕이 자신에게 그렇게 할 수 있도록 가르쳐 달라고 합니다. ...
    Date2016.06.29 Category일상이야기 By부운영자 Reply0 Views919
    Read More
  6. 27Jun

    태양광으로 길 비추는 ‘엄마의 길’

    2014년 5월쯤 펀테나에서는 도로에 태양광 집광판을 깔고 LED로 차선을 표시한다는 ‘솔라 로드웨이’를 소개했다. 당시 꽤 많은 댓글들이 달린 인기 포스팅이었는데, 이들이 만든 패널이 실제 도로에 설치될 예정이다. 위치는 미국 중부의 미주리주에 있는 66번...
    Date2016.06.27 Category일상이야기 By부운영자 Reply0 Views137 file
    Read More
  7. 26Jun

    세상에서 가장 같이 일하기 힘든 사람들은 가난한 사람들이다.

    Date2016.06.26 Category일상이야기 By부운영자 Reply0 Views385 file
    Read More
  8. No Image 26Jun

    “코딩을 배우는 건 쉽지 않다”

    이어 “그러나, 당신을 이끌어줄 환상적인 멘토를 만날 것이고, 불가능하다고 여기는 것을 만들며 힘을 느끼게 될 것”이라며 “당신을 둘러싼 세상의 기술을 더 잘 이해하게 되고, 새로운 툴을 시도하면서 직접 툴을 만들게 되며, 때론 해답에 깜짝 놀라고, 시스...
    Date2016.06.26 Category일상이야기 By부운영자 Reply0 Views106
    Read More
  9. No Image 25Jun

    배달전문아웃소싱업체

    NHK에서 소개된 회사입니다. 음식등 배달이 되는 업체를 쉽게 찾아 인터넷으로 주문할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처음에는 적자였으나 1. 업체 마다 배달에 걸리는 시간을 표시 (예: A피자 30분, B피자 20분등) 2. 원하는 배달 시간을 고객이 지정 가능 3. 맵게 ...
    Date2016.06.25 Category아이디어뱅크 By부운영자 Reply0 Views111
    Read More
  10. 25Jun

    살아남은 악어가 늪을 지배한다.

    Date2016.06.25 Category일상이야기 By부운영자 Reply0 Views203 file
    Read More
  11. 25Jun

    꿈은 이루어진다...

    이런 날이 오도록 ....
    Date2016.06.25 Category일상이야기 By부운영자 Reply0 Views154 file
    Read More
  12. 20Jun

    vr360

    Date2016.06.20 Category일상이야기 By부운영자 Reply0 Views145 file
    Read More
  13. 19Jun

    고지전 마지막전투

    Date2016.06.19 Category일상이야기 By부운영자 Reply0 Views234 file
    Read More
  14. No Image 18Jun

    수성교 다리위에서

    Post from RICOH THETA. - Spherical Image - RICOH THETA
    Date2016.06.18 Category일상이야기 By부운영자 Reply0 Views122
    Read More
  15. No Image 18Jun

    아파트 베란다에서 360

    아파트 베란다에서 360촬영
    Date2016.06.18 Category일상이야기 By부운영자 Reply0 Views135
    Read More
  16. 17Jun

    역사학자 전우용씨 트윗

    Date2016.06.17 Category일상이야기 By부운영자 Reply0 Views158 file
    Read More
  17. No Image 12Jun

    한국이 헬조선인 이유 60가지

    자막을 정리하면 이렇다. - 한국, GDP 대비 복지 비율 OECD 최하위 - 아이들 '삶의 질' 꼴찌 - 직장인 유급휴가 한국이 '꼴찌' - 한국 아동복지 지출 OECD 최하위 - 성 평등 순위 136개국 중 111위 - 빈부 격차 최대, 한국 노인 빈곤율 1위 - '어려울 때 의지...
    Date2016.06.12 Category일상이야기 By부운영자 Reply1 Views184
    Read More
  18. 08Jun

    CNN이 뽑은 대한민국의 장점 10가지와 댓글 하나

    솔직히 대한민국의 지나친 교육열이 사람 미치게 하지...
    Date2016.06.08 Category일상이야기 By부운영자 Reply0 Views286 file
    Read More
  19. 08Jun

    자유의 여신상 제작 과정

    Date2016.06.08 Category일상이야기 By부운영자 Reply0 Views151 file
    Read More
  20. 08Jun

    악마와 싸운다고 천사가 아니다

    악마와 싸운다고해서 천사가 아니다. 악마끼리 싸우는 경우도 흔하다. 독재자와 맞서 싸웠다고 민주주의자가 아니다. 히틀러 파시즘 독재에 맞서서 싸운 놈들 중에는 스탈린 공산주의 독재를 위해 싸운놈들도 많다. 독재자를 지지한다고 반민주세력이 아니다. ...
    Date2016.06.08 Category일상이야기 By부운영자 Reply0 Views121 file
    Read More
List
Board Pagination Prev 1 ...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 67 Next
/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