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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뱅크
2018.09.20 03:05

배달대행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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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나 부릉에서 일하시는 것 같네요.

위험하다는 전제조건이 있긴하나
다른 일보다는 확실히 많이 버는 건 사실입니다.
택배도 일하는 양이나 질로 따진다면 배달대행보다 적게 버는 것이거든요.

배댈대행은 아직 완전 포화상태가 아니라서 4~5년정도면
팀장급으로 승진될 수도 있으므로 비전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어플 사용하면서 배차 이뤄지는 방식 잘 봐두시고요,
거래처(배달음식점)사장님들하고 친분도 유지하시면
지금 지역 근처에 신도시가 들어서거나
위성 도시가 들어가서 지역을 구분해야 할 때
팀장으로 발령날 가능성이 큽니다.

그렇게 되면 기본 페이가 생기고요,
인사 관리하고 업무 포화때 직원들이 못치는 매장 배달 치면서 업무지원하고
기존 거래처 유지관리하고 신규거래처 뚫어서 기본급 올리시면서 일하시고
지금처럼 신호무시하면서 생명 담보로 미어터지듯 일하지 않아도 됩니다.
물론 그만큼 페이가 적어지긴하겠지만, 그래도 400~500선은 유지될 겁니다.

배달대행이 배달대행으로 끝나지 않을 거고요,

 

배달대행으로 파생되는 상품들이 지금 개발중입니다.

그중의 하나가 콜북인데,
이전에는 콜북과 배달이 따로였지만,
지금은 배달대행 따라 콜북이 들어가고 거래처음식점들도
대형 배달대행업체에서 만드는 콜북에 광고를 안 넣을 수가 없습니다.
지금 점점 더 그렇게 되어가고 있고요.

지금은 배달대행 - 콜북이지만,
아직 언급하지 못하는 (연구중인) 파생상품과
그 가치를 본다면 단지 오토바이 끌고 배달이나 하는 사람들로 본다는 건
자신의 시야가 얼마나 좁은지 본인이 드러내고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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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서 4장 10절-13절> "내가 주 안에서 크게 기뻐함은 너희가 나를 생각하던 것이 이제 다시 싹이 남이니 너희가 또한 이를 위하여 생각은 하였으나 기회가 없었느니라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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