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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2020.04.11 20:54

비전상실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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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당·기업·국가 '몰락의 5단계'
새누리당은 4단계에 이미 진입한 상태.

김필재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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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절이 하수상할 때는 좋은 선배들을 만나 조언을 듣고, 공부를 하여 학위를 따고, 책을 읽어 훗날을 도모하는 것이 상책인 듯하다. 그 중에서도 가장 훌륭한 스승은 역시 책인 것 같다.

美 스탠퍼드 대학의 경영학과 교수 출신의 짐 콜린스는 'How The Mighty Fall'에서 기업도 인간 환자의 경우처럼 1기에서 5기까지 악화된 다음 몰락(사망)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는 강대기업은 물론 어떤 기업도 몰락이라는 질병에 걸릴 수 있고, 몰락이라는 질변이 그 원인의 조기진단으로 치유가 가능하다고 보았다.

콜린스에 따르면 병은 1기에서 5기까지 진행되는데, 4기까지도 치유가 가능하다고 한다. 그러나 일단 말기 암에 해당되는 5기까지 진행되면 사망할 수밖에 없다고 한다. 콜린스가 밝힌 기업 몰락의 5단계는 아래와 같다.

제1기(성공에서 오는 오만): 기업의 성공에는 세계경기 회복, 국가의 적절한 경제정책, 운 등 수 많은 요인이 작용한다. 경영진이 이런 요인을 무시하고 성공이 오로지 자신의 능력 때문이라고 생각하면서 오만해지는 단계이다.

제2기(미숙한 확장): 일단 성공하면 우리는 무엇인건 잘할 수 있다고 확신하면서 사업을 무리하게 확장하는 단계이다.

제3기(리스크의 부정): 회사가 잘못되어 가는 징조가 여러 곳에서 나타나지만 좋은 면을 부각하면서 이를 무시하는 풍조가 만연하는 단계이다. 

제4기(구세주에 대한 의존): 잘못되어가는 징조가 사방에 나타나므로 외부로부터, 심지어 국내 문화를 전혀 모르는 외국인을 ‘구세주’로 영입한다. 구세주는 검증도 안 된 전략을 과감하게 추천한다. 깜짝 효과는 있을지 모르나 회사 사정은 악화되어 사망단계로 접어들게 된다.

제5기(멸망의 수용): 경영진은 소생의 희망이 없음을 인정하고 청산이나 매각을 생각한다. 배의 ‘흘수선(吃水線) 가설’이라는 것이 있다. 전 회사원이 승선한 회사라는 배가 대해를 항해할 때 배의 구멍이 흘수선 위에 작게 나면 수리가 가능하지만 흘수선 아래 크게 나서 수리가 불가능하면 배를 버릴 수밖에 없게 된다는 가설이다.

요사이 새누리당의 분당 가능성을 다루는 기사들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과연 이 당의 몰락의 5단계 가운데 어느 수준에 있는 것인지 생각해 보았다. 기자의 판단으로는 4기와 5기 사이를 왔다 갔다 하는 듯 하다. 보수의 탈을 쓰고 실제로는 보수가 아닌 새누리당은 지난 달 25일 좌파 원로 학자인 최장집 고려대 명예교수를 초청해 야당 편향적 훈수를 자청해서 들었다.

당이 잘못된 길로 들어섰다는 징조가 사방에서 나타나고 있는데, 좌파 인사를 초대해 ‘테러방지법’ 등을 비판하는 훈수를 들었다. 외부인을 구세주로 모셔와 잘못된 처방을 들은 격이다.

혹자는 이미 새누리당의 운명이 5기(멸망의 수용 단계)로 접어들었다고 보기도 하는 것 같다. 즉 선박으로 치면 구멍이 너무 크게 나서 수리가 불가능한 상태인 것이다. 총선 패배 이후 조용히 지내온 친박계가 다시금 전면에 나서 비주류인 비대위와 혁신위원장 선출을 무산시킴에 따라, 향후 친박과 비박(비박근혜)계 간 정면충돌이 불가피하게 됐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대통령이 탈당하면 친박이 자연스럽게 소멸될 것’이라면서 익명으로 언론 인터뷰까지 하는 당내 인사까지 나오고 있다. 4기에서 5기로 단계가 점점 수렴되는 듯하다.

기사본문 이미지
 

개인적으로 중국의 등소평을 좋아하지 않지만 그가 여러 면에서 超전략가 였음을 부인하지는 않는다.

국내에서 손꼽히는 전략 권위자인 송병락 교수는 《전략의 신》에서 공자는 文의 성인, 손자는 武의 성인, 덩샤오핑은 富의 성인이라고 평가했다. 등소평은 중국의 전략을 24자로 요약했는데, 미국에서는 이를 중국의 ‘24자 전략’이라고 한다.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냉정관찰(冷靜觀察), 참온각근(站穩脚筋), 침착응부(沈着應付), 도광양회(韜光養晦), 선우수졸(善于守拙), 절부당두(絶不當頭)

순서대로 풀이하면 <냉정하게 관찰하라. 입지를 확고하게 하라. 침착하게 대응하라. 능력을 감추고 때를 기다리라. 세태에 융합하지 말고 우직함을 지키라. 실력이 될 때까지 절대로 우두머리가 되지 말라> 등이다. 국회의원이 되어 4년 동안 편하게 살 수 있게됐다며 ‘갑질’할 생각을 하니 공익(黨의 미래)을 생각할 겨를도 없을 것이다. 결과는 불 보듯 뻔한 것 아닌가?

등소평의 '24자 전략'은 개인·정당·기업·국가 모두에게 적용되는 전략이라 생각된다.
 
김필재(조갑제닷컴) spooner1@hanmail.net

[관련 글] 北核을 두려워하지 않는 韓國人들의 심리상태
2015년 4월23일 작성


북한의 4차 핵실험 이후 記者는 두 차례에 걸쳐 모 종편에 출연해 북핵문제와 관련된 해설을 했다. 당시 종편 관계자는 방송 시작 전에 “북한이 시도 때도 없이 핵실험을 하니까 이제는 국민들이 관심이 없어진 것 같다. 핵문제는 내용도 이해하기 어렵고 시청률도 일반 정치 문제와 비교해 절반밖에 안 된다. 내일은 주제를 국내 정치문제로 바꿀 예정”이라고 말했다.

記者가 우려했던 문제가 현실화되고 있다. 북핵 문제는 한국의 무관심으로 최악의 상황으로 갈 수 밖에 없는 구조적인 문제를 안고 있다. 국가가 개인의 생명과 재산을 책임지지 못하면 '각자도생'하는 수 밖에 없다.

  
  아래는 지난해 4월 정리했던 내용이다.
  
  
1. 북한의 核 보유 사실을 전혀 모른다.
  →시골에서 농사짓는 한국인의 상당수가 北이 核을 보유하고 있는지에 대해 모른다.
  
  
2. 설마 김정은이 남한을 향해 核을 사용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공부를 많이 했다는 保守성향의 사람들조차 이런 얘기를 한다.
  
  
3. 미국이 있기 때문에 북한이 남한을 향해 核을 사용하지 못할 것이다.
  →親美를 넘어 從美에 가까운 사람들이 이런 얘기를 한다. 대한민국의 자체 核무장이 어려운 이유가 바로 이들 때문이다. 이들은 美 전술핵의 한국 재배치도 반대한다. 이유는 北核의 존재를 우리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 되기 때문이란다. 이들의 가장 큰 특징은 北核능력을 축소하는 보도가 나오면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고 무조건 믿는다.
  
  
4. 北核 문제는 나와 상관없다. 때를 봐서 모든 재산을 갖고 해외로 도피하면 된다.
  →돌아가는 상황을 잘 아는 사람들 중 이런 類가 의외로 많다. 이미 미국 등 해외로 재산을 빼돌린 경우가 많다.
  
  
5. 북한이 핵무기를 보유한 사실은 아는데 그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모른다.
  →軍 장교 출신들이 이런 인물들이 많다. 軍 에서 제대로 가르치지 않기 때문이다.
  
  
6. 核무기의 무서움을 알지 못한다.
  →실제로 核이 터져봐야 정신차리는 사람들이다.
  
  
7. 먹고 살기 바쁜데 무슨 北核 문제인가.
  →만사포기형의 사람들. 대다수의 한국인들이 여기에 해당된다.
  
  
8. 北核은 어차피 해결 못하는 문제다. 나만 잘 피해가면 된다.
  →공무원 중에 이런 類가 많다. 아무도 신경 안 쓰는데 내가 왜 신경쓰냐는 논리다.
  
  
9. 북한 核과 미사일이 심각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러나 이 문제는 現 정권에서 풀 문제가 아니다. 다음 정권에서 알아서 할 일이다.
  →청와대·국방부·국정원 관계자들이 이런 유형이다. 이들은 대개 재산이 많아 언제든지 외국으로 도망갈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들이다.
  
  
10. 정부가 北核의 실체를 제대로 알리지 않고 있다.
  → 인터넷을 조금만 찾아도 북한 핵문제의 실체를 알 수 있는 세상이다. 어차피 요즘 사람들은 정부 발표를 신뢰하지 않는다.
  
  
11. 北核 문제가 심각하다는 사실을 상세히 알고 있다. 하루라도 빨리 미사일 방어체제(MD)를 도입해야 한다. 미국의 전술핵을 한반도에 재배치해야 한다. 아니면 국가적 사활을 걸고 자체 核무장을 해야 한다.
  →筆者와 같은 유형의 사람들
  
  ‘그레뉴이에’(Grenouille)라는 프랑스 요리가 있다. 개구리를 냄비에 넣고 삶는 요리다. 프랑스 요리사들은 처음 이 요리를 만들면서 뜨거운 물에 개구리를 산채로 넣었다. 그러자 놀란 개구리가 냄비 밖으로 튀어나와 애를 먹었다고 한다. 그래서 미지근한 물에 개구리를 넣은 뒤 서서히 가열하는 방법을 썼다. 그러자 개구리는 미지근한 물에 적응이 되어 서서히 신경이 마비되어 요리가 됐다. 이처럼 서서히 진행되는 환경 변화에 무의식적으로 익숙해져 최악의 결말을 준비하지 못하게 되는 현상을 ‘비전상실증후군’(Boiled Frog Syndrome)이라고 한다. 현재 대한민국의 상황이 이와 같다.
  
  김필재(조갑제닷컴) spooner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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