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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한국어는 세계공용어가 불가능합니다, '아싸'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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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적으로도, 세계 언어 네트워크상으로도 ´고립어´인 우리말
오마이뉴스 / 2020-12-11

 

기자가 아주  편협한 시각에서 기사를 쓰네 

고립어?

풋 웃자.

 

 

댓글 추천)

이걸 자기 지식자랑 삼아 쓴 사람은 언어에 대해 무식하고 통찰력 또한 매우 부족한 사람이라 생각되는군요. 한국어는 언어적 분류에서 교착어, 굴절어의 특성이 뚜렷해 미묘한 감정 차이마저 정확히 표현할 수 있어 온갖 양념에 버무려 숙성시킨 김치처럼 매우 맛깔나는 언어지요. 또한 한글은 현대에 들어 전 세계 언어학자들로부터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이고 우수한 문자체계라는 평가를 받고 있죠. 현재 한국에는 수많은 나라 사람이 와서 함께 살고 있는데 그중 과거 스키타이나 흉노 터키 몽골 계통의 사람들이 많은데 어순과 어법이 자기네 말과 비슷하여 한글이 꽤나 배우기 쉽다고 하더군요.
우랄알타이어, 퉁구스어, 터키어, 몽골어, 한국어, 일본어는 크게 보면 인도유럽어족에 대비되는 다른 하나의 계통이라 생각됩니다.
더욱이 일본은 지금까지 자신들이 탈아입구를 선언하고 바나나 행세를 해왔는데, 그 속엔 특히 한국에 대한 문화적 열등감이 깊게 자리잡고 있고 이것이 공격적 성향으로 겉포장 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들은 아시아인과 다르다거나 우생학적으로 우수하다거나 언어적으로도 한국어나 여타 아시아 언어와는 무관하다고 강조해왔죠. 그런데 이게 다 뻥이죠. 글자는 한자를 빌려쓰고 있고 가나는 한국의 이두나 향찰을 빌려 약간 세련되게 체게화한 것일 뿐이라는 것을 우리 고서에 표기된 각필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실제 일본어를 배워보면 표기체계와 발음의 제약을 제외하면 표현까지도 한국어와 판박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과거 백제,고구려, 부여, 가야어가 흘러들어가 혼합되어 현재의 일본어를 이루고 있는데 반해, 한국어는 신라어 계통이 주축이 되어 조금 갈라진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에 대해서는 제러드 다이아몬드도 조심스럽게 주장하고 있죠. 고대 일본은 오랫동안 중첩적으로 한국의 문화적, 군사적, 정치적 식민개척지였기 때문에 지배층을 이룬 한국계 도래인들의 영향을 크게 받은 것이라 생각됩니다. 한국어는 긴 해금정책과 일본의 식민지 영향 등으로 20세기에는 세계에 부각되지 못했지만 21세기엔 당신의 생각과는 달리 한류의 폭발적 확산과 함께 세계 문화어로서 자리잡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건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시대로의 전환과 글로벌 통신 네트웍을 통한 확산속도가 과거 피지컬 이동을 통한 전파속도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거죠. 쇠퇴하는 일본, 유럽의 노쇠화에 대응하여 새롭게 일어나는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의 힘찬 도약을 통찰력의 눈으로 다시 한번 느껴보세요. 한국은 더 이상 은자의 나라 고립된 나라가 아닙니다. 경제력 군사력 정치적 발전속도 문화적 저력 등에서 세계인의 뇌리에 그리고 마음 속에 점점 더 깊이 각인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21세기 통일한국은 이를 더욱 가속화시켜 세계의 금융과 정치를 지배하게 될 것이고, 세계의 수퍼파워로서 인종적으로는 유태인과 자웅을 다투게 될 것이라 믿어 마지 않습니다. 건국신화부터 세계 어느 민족과도 달리 홍익인간을 이상으로 지향하기 때문이죠. 시각을 바꾸면 세상이 달리 보입니다.

부운영자 부운영자
93 Lv. 785435/795240P

< 빌립보서 4장 13절>
내가 주 안에서 크게 기뻐함은 너희가 나를 생각하던 것이 이제 다시 싹이 남이니 너희가 또한 이를 위하여 생각은 하였으나 기회가 없었느니라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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