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XE 레이아웃 카메론 XE LAYOUT CAMERON XE2.0.11


일상이야기
2021.04.16 02:17

카르페 디엠

profile
(*.168.0.1) Views 256 Votes 0 Comment 0
Extra Form
원문주소
?

Shortcut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Larger Font Smaller Font Up Down Go comment Print

카르페 디엠

 

carpe diem

로마 시인 호라티우스의 송시 1.11에서 나온 말.

Tu ne quaesieris, scire nefas, quem mihi, quem tibi
finem di dederint, Leuconoe, nec Babylonios
temptaris numeros. ut melius, quidquid erit, pati.
seu pluris hiemes seu tribuit Iuppiter ultimam,
quae nunc oppositis debilitat pumicibus mare
Tyrrhenum: sapias, vina liques et spatio brevi
spem longam reseces. dum loquimur, fugerit invida
aetas: carpe diem, quam minimum credula postero.

(직역)

묻지 말아요, 아는 것은 불경하니, 내게 어떤, 그대에게 어떤
죽음을 신께서 주셨을는지를, 레우코노에여, 바빌론의
계산을 시도하지도(즉, 점을 쳐 보지도) 말아요. 무슨 일이 일어나건, 견디는 편이 얼마나 나은지요.
유피테르께서 많이 주셨든지 아니면 마지막으로 주셨든지 간에,
지금 부석(浮石)들 맞은 편에서 티레니아 해(海)를 약화시키는(즉, 파도를 부수는) 겨울을.[2]
삼가, 포도주들을 거르며(밭고) 짧은 시간에
많은 기대는 줄여요. 우리가 이야기하는 동안에도, 질투 어린 인생은 날아가 버렸겠지요.
날을 누리고,[3] 장래 일은 되도록 쉬이 믿지 말아요.[4]

(의역)

묻지 말게, 레우코노에여, 신들이 나나 당신을 위해 어떤 운명을 점지해 주었는지
이는 금지되어 있나니, 또는 바빌론의 점술에 혹하지도 말게나. 인생이 어떻게 풀리든지 간에 그대로 견디는 게 낫다네.
유피테르신이 자네에게 많은 겨울을 주셨는지 아니면 마지막 겨울을 주셨는지 간에, 아직도 티레눔해 반대편 바위들을 마모시키는 겨울을…
똑똑해지게.[5] 와인도 좀 하고, 자네의 길고 긴 희망을 좀 더 짧은 시간을 위해 줄이도록 하게. 우리가 이렇게 말하는 동안에서도 덧없는 세월은 우리에게서 멀어져가네. 지금 이때를 잡도록 하게나, 미래에 대한 믿음은 되도록 줄이도록 하고.

 

💖 부운영자님 에게 암호화폐로 후원하기 💖

아이콘을 클릭하면 지갑 주소가 자동으로 복사 됩니다

입금주소 rp2diYfVtpbgEMyaoWnuaWgFCAkqCAEg28  

XRP 리플 입금( 기부) 하는법

데스티

네이션 태그

1175658134

각 거래소에서 입금주소 와 데스티네이션 태그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QR 코드
xrp.png

리플 송금시 주의할 점

  • 송금 후에 잔액이 항상 20XRP를 유지가능하도록 해야한다.
  • 송금요청할 때 트렌젝션 사용시 0.000015XRP가 무조건 지불된다.
  • 리플에서 제공해주는 지갑에 보관단위가 XRP뿐만 아니라 다른코인(예: BTC, LTC 등), USD, KRW 단위로 저장해놓을 수 있다.

만약 히스토리가 궁금할경우 https://xrpcharts.ripple.com/graph/ 에서 리플 지갑 주소를 입력하면 역추적이 가능하다.

리플 주소를 처음 만들경우 주소는 발급되지만 실제 활성화가 되어 있지 않는다. 최소 20XRP을 어디선가 송금 받은 후부터 지갑이 활성화 된다. 일종의 지갑 구입 or 보증금인듯

TAG •

Who's 부운영자

profile

< 빌립보서 4장 13절>
내가 주 안에서 크게 기뻐함은 너희가 나를 생각하던 것이 이제 다시 싹이 남이니 너희가 또한 이를 위하여 생각은 하였으나 기회가 없었느니라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회원정보수정하러가기
카카오링크

상상작업

관리자만 쓰기 가능합니다.

Notice 밥값 안 내는 사람이 가난한 이유!! (ft. 무조건 가난해지는 습관 4가지) | 부자가 되... 부운영자 2021.05.11
Notice 두번째 지구는 없다, 인류의 미래를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 부운영자 2021.05.10
Notice [KBS명작다큐] 다르마 1편 - 붓다의 유언 부운영자 2021.05.10
  1. 05May

    일당제 직업(퀵서비스,배달대행,노가다 등)들이 가난한 이유

    Date2021.05.05 Category일상이야기 By부운영자 Reply0 Views143
    Read More
  2. No Image 03May

    가난한 아이들 부자 동네로 이사시키자 나타난 현상

    Date2021.05.03 Category일상이야기 By부운영자 Reply0 Views174
    Read More
  3. 30Apr

    윤홍식의 즉문즉설 - 理와 氣의 관계

    Date2021.04.30 Category일상이야기 By부운영자 Reply0 Views221
    Read More
  4. No Image 29Apr

    英 “그린벨트 풀자” 美 “고밀도 개발”…집값 불끄기 나선 선진국들

    Date2021.04.29 Category일상이야기 By부운영자 Reply0 Views220
    Read More
  5. No Image 29Apr

    '흙수저'만 군대에 간다? 4년만에 모병제 도입한 미국

    Date2021.04.29 Category일상이야기 By부운영자 Reply0 Views222
    Read More
  6. No Image 24Apr

    원거리서도 촉감 느끼는 '텔레햅틱' 기술 개발

    Date2021.04.24 Category최신기술동향 By부운영자 Reply0 Views268
    Read More
  7. No Image 22Apr

    [참조] 통찰력 정의 (Insights Definition)

    Date2021.04.22 Category일상이야기 By부운영자 Reply0 Views281
    Read More
  8. No Image 22Apr

    무질서속의 질서 "카오스(chaos)" 이론

    Date2021.04.22 Category일상이야기 By부운영자 Reply0 Views262
    Read More
  9. No Image 18Apr

    붓다의 유언.

    “아난다여, 이제 나는 늙어서 노후하고 긴 세월을 보냈고 노쇠하여 내 나이가 여든이 되었다. 마치 낡은 수레가 가죽 끈에 묶여서 겨우 움직이는 것처럼 나의 몸도 가죽 끈에 묶여서 겨우 살아간다고 여겨진다. 아난다여, 그대는 한 쌍의 살라 나무 사이에 북...
    Date2021.04.18 Category일상이야기 By부운영자 Reply0 Views309
    Read More
  10. No Image 17Apr

    일체유심조

    Date2021.04.17 Category일상이야기 By부운영자 Reply0 Views295
    Read More
  11. No Image 17Apr

    '가스라이팅', 혹시 당신도 현실판 트루먼?

    https://hub.zum.com/hidoc/76460?cm=front_hub_life&r=13&thumb=1
    Date2021.04.17 Category일상이야기 By부운영자 Reply0 Views287
    Read More
  12. No Image 16Apr

    인간의 7가지 죄악

    https://blog.naver.com/jjimy/220870860315
    Date2021.04.16 Category일상이야기 By부운영자 Reply0 Views268
    Read More
  13. No Image 16Apr

    카르페 디엠

    카르페 디엠 carpe diem 로마 시인 호라티우스의 송시 1.11에서 나온 말. Tu ne quaesieris, scire nefas, quem mihi, quem tibi finem di dederint, Leuconoe, nec Babylonios temptaris numeros. ut melius, quidquid erit, pati. seu pluris hiemes seu tri...
    Date2021.04.16 Category일상이야기 By부운영자 Reply0 Views256
    Read More
  14. No Image 12Apr

    1층 축사… 10층 벼농사… “이젠 초고층빌딩 농사”

    Date2021.04.12 Category최신기술동향 By부운영자 Reply0 Views253
    Read More
  15. No Image 12Apr

    보일러 자가 발전 시설

    Date2021.04.12 Category최신기술동향 By부운영자 Reply0 Views253
    Read More
  16. No Image 12Apr

    원격진료 후 조제약 택배 허용땐 약국 지각변동

    나라 세금만 축내는 국회의원들 뭐하노!!! 빨리 시행해라 ...
    Date2021.04.12 Category건강관리 By부운영자 Reply0 Views250
    Read More
  17. No Image 04Apr

    미래가 욕한다

    미래가 욕한다. 5살 자리 미래가 욕하더라 .. 당장 지체없이 즉시 실행하라!!! 물식량에너지.pdf
    Date2021.04.04 Category일상이야기 By부운영자 Reply1 Views141 file
    Read More
  18. 04Apr

    중국 5대 초대형 인공저수지, 30년만의 대홍수를 막아낸 중국의 댐.

    중국 5대 초대형 인공저수지, 30년만의 대홍수를 막아낸 중국의 댐. 중국의 땅크기는 한국의 약 100배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지난 6월부터 8월중순 까지, 중국 남부의 창지앙(长江) 유역에는 소위 30년만의 대홍수가 닥쳐오면서, 창지앙 상류인 충칭(重...
    Date2021.04.04 Category일상이야기 By부운영자 Reply0 Views126
    Read More
  19. No Image 01Apr

    [ER궁금증] '빨간펜' 회장님의 '실내 텃밭' 도전, 신시장 열었다

    [ER궁금증] ´빨간펜´ 회장님의 ´실내 텃밭´ 도전, 신시장 열었다 [이코노믹리뷰=전지현 기자] 코로나19가 장기화로 집안에 머무는 시간이 늘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화되면서 ´홈캠핑(집에서 즐기는 캠핑)´, ´홈테인먼트(집에서 즐기는 엔터테인먼트)...
    Date2021.04.01 Category아이디어뱅크 By부운영자 Reply0 Views73
    Read More
  20. No Image 31Mar

    찰리 채플린

    찰리 채플린 찰스 스펜서 "찰리" 채플린 경(영어: Sir Charles Spencer "Charlie" Chaplin, KBE, 문화어: 챨리 챠플린, 1889년 4월 16일 ~ 1977년 12월 25일)은 영국의 배우, 코미디언, 영화 감독이자 음악가로 무성 영화 시기에 크게 활약한 인물이다. 그는 ...
    Date2021.03.31 Category일상이야기 By부운영자 Reply0 Views46
    Read More
List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4 Next
/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