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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탄수화물 식량대체제

보조운영자 보조운영자 IP: *.224.201.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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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당질(糖質) 또는 탄수화물(炭水化物, carbohydrate[1])은 포도당엿당(맥아당)젖당(유당)과당설탕(자당) 등 당류의 유도체를 총칭하는 말로, 화학적으로는 탄소수소산소가 결합하여 이루어진 천연 고분자 화합물(natural high polymer)이자 유기화합물(organic compounds)을 이른다.

2. 특징[편집]

광합성의 대표적인 산물로서 자연계에 널리 분포되어 있으며, 지구상의 많은 생명체가 이를 분해하여 에너지 대사에 사용한다. 탄수화물이라는 명칭은 영어 '카보하이드레이트(carbohydrate)'를 번역한 것으로,‘글루코스(C6H12O6)’의 발견 당시 분자식을 C6(H2O)6인 탄소의 수화물(물 분자와의 결합체)로 오기하였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현재는 디옥시당(디옥시리보스) 역시 탄수화물의 한 분류로 정의되고 있다.

오늘날에는 일상에서 빵, 밥, 면 등을 통해 가장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에너지원으로, 인류가 농업기술의 개발인 신석기 혁명을 일으킨 이후 정착하고 문명을 일구는 데 공헌한 화합물이나, 그 이면에는 현대인의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에 따른 2형 당뇨병 등 인슐린 저항성에 기반한 대사 증후군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주목되고 있다. 이에 대중들에게 친숙하지 않은 ‘탄수화물’이라는 표기보다는 전반적인 이해도를 넓히기 위하여 통칭을 바꾸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나이 지긋한 어르신들도 ‘당을 줄여라.’ 는 철칙은 알고 있지만 매한가지로 ‘탄수화물을 줄여라.’라는 명제에는 잘 공감하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동아시아에서는 예로부터 ‘밥심’, ‘한국인은 밥을 먹어야 한다.’등과 같은 관념이 지배적이기 때문에 더욱 탄수화물을 주의하기가 쉽지 않다. 한때 단백질(蛋白質)이나 지질(脂質)에 대응하여 탄수화물도 당질(糖質)이란 용어로 바꾸자는 운동이 있었으나, 효과는 미미한 편이었다. 반면 일본에서는 당질이라는 표기도 널리 쓰인다.

우리 몸의 에너지를 생산하는 주원료. 운동할 때 탄수화물을 많이 비축해 놓으라고 하는 것을 종종 보았을 것이다[2]. 단 1형 당뇨병 환자에게 외부 인슐린주사 없이는 섭취 가능한 모든 종류의 탄수화물은 독극물이다. 물론 먹는다고 바로 거품물고 쓰러지는 건 아니지만... 고혈당 항목으로.

구성원소는 지질(lipid)과 같이 CHO며, 탄수화물이란 이름은 대개의 탄수화물의 분자식이 Cn(H2O)m의 형태라 '탄소'와 '물'이 화합한 수화물로 착각한 데서 유래한다. 그러나 분자 구조는 탄소와 물이 결합한 형태는 아니고 그냥 알코올기(-OH)[3]가 많이 붙은 알데히드/케톤 꼴이다. 따라서 '탄수화물'보다는 당 복합체라는 표현이 더 직관적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흔히 단맛을 느끼는 당류와 당류가 결합되어 만들어진 곡물류에서 다량 함유되어 있는 녹말(starch), 그리고 섬유질[4] 등이 전부 탄수화물의 범위에 속한다.

디옥시리보스리보스는 DNA/RNA의 염기를 보호하는 보호막 역할을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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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너희가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마태복음 7장 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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