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XE 레이아웃 카메론 XE LAYOUT CAMERON XE2.0.4



(*.226.118.74) 조회 수 42 추천 수 0 댓글 0
Extra Form
비밀번호
원문주소 http://dongascience.donga.com/news.php?i...이언스)
서명 %SIGNATURE%data:image/png;base64,iVBORw0KGgoAAAANSUhEUgAAAXIAAABkCAYAAACb3Ls7AAADaklEQVR4Xu3UgQkAIAwDQbv/0Fbc4uE6QbiUzH13HAECBAhkBcaQZ7sTnAABAl/AkHsEAgQIxAUMebxA8QkQIGDI/QABAgTiAoY8XqD4BAgQMOR+gAABAnEBQx4vUHwCBAgYcj9AgACBuIAhjxcoPgECBAy5HyBAgEBcwJDHCxSfAAEChtwPECBAIC5gyOMFik+AAAFD7gcIECAQFzDk8QLFJ0CAgCH3AwQIEIgLGPJ4geITIEDAkPsBAgQIxAUMebxA8QkQIGDI/QABAgTiAoY8XqD4BAgQMOR+gAABAnEBQx4vUHwCBAgYcj9AgACBuIAhjxcoPgECBAy5HyBAgEBcwJDHCxSfAAEChtwPECBAIC5gyOMFik+AAAFD7gcIECAQFzDk8QLFJ0CAgCH3AwQIEIgLGPJ4geITIEDAkPsBAgQIxAUMebxA8QkQIGDI/QABAgTiAoY8XqD4BAgQMOR+gAABAnEBQx4vUHwCBAgYcj9AgACBuIAhjxcoPgECBAy5HyBAgEBcwJDHCxSfAAEChtwPECBAIC5gyOMFik+AAAFD7gcIECAQFzDk8QLFJ0CAgCH3AwQIEIgLGPJ4geITIEDAkPsBAgQIxAUMebxA8QkQIGDI/QABAgTiAoY8XqD4BAgQMOR+gAABAnEBQx4vUHwCBAgYcj9AgACBuIAhjxcoPgECBAy5HyBAgEBcwJDHCxSfAAEChtwPECBAIC5gyOMFik+AAAFD7gcIECAQFzDk8QLFJ0CAgCH3AwQIEIgLGPJ4geITIEDAkPsBAgQIxAUMebxA8QkQIGDI/QABAgTiAoY8XqD4BAgQMOR+gAABAnEBQx4vUHwCBAgYcj9AgACBuIAhjxcoPgECBAy5HyBAgEBcwJDHCxSfAAEChtwPECBAIC5gyOMFik+AAAFD7gcIECAQFzDk8QLFJ0CAgCH3AwQIEIgLGPJ4geITIEDAkPsBAgQIxAUMebxA8QkQIGDI/QABAgTiAoY8XqD4BAgQMOR+gAABAnEBQx4vUHwCBAgYcj9AgACBuIAhjxcoPgECBAy5HyBAgEBcwJDHCxSfAAEChtwPECBAIC5gyOMFik+AAAFD7gcIECAQFzDk8QLFJ0CAgCH3AwQIEIgLGPJ4geITIEDAkPsBAgQIxAUMebxA8QkQILDV8I7ktYBciwAAAABJRU5ErkJggg==
감정 감정 스코어 : 점
감정의 강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No Attached Image

¶ 조선총독부 통계연보와 당시 언론에 보도된 공식발표 자료를 취합해 추산한 결과 19151943년 공식적으로 포획된 호랑이 표범 늑대의 숫자는 4000마리 정도. 실제 서식했던 개체 수는 그 이상이었던 셈이다. 그러나 호랑이는 1924년 강원 횡성에서 포획된 사진을 마지막으로 자취를 감췄다. 표범은 1962년 가야산에서 포획된 뒤 동물원에서 생을 마친 것으로 끝이었다. 1968년 충북 음성에서 마지막 늑대가 잡힌 이후 야생 늑대도 한국에서 자취를 감췄다. 제작진에 따르면 호랑이는 해수 구제(害獸 驅除)와 일제강점기 일본군의 사기 진작을 위한 제물로 쓰이기 위해 남획됐다. 늑대는 1950년대 말 전국적인 쥐잡기 운동이 확산되면서 쥐약 먹은 쥐를 먹는 쥐약 2차 중독으로 치명타를 입었다. 여우의 경우 1978년 밀렵꾼에 의해 포획된 후 박제로 남은 지리산 여우가 최후의 기록으로 남아 있다. 여우의 멸종 원인으로는 192030년대 모피의 유행으로 인한 남획과 쥐약 2차 감염 등이 꼽힌다. <출처: 동아사이언스>

 

지금까지 살아있는 여우 실체가 확인된 것은 1976DMZ 인근 군부대에서 수컷 1마리가 포획된 이후 1978년 지리산에서 1마리, 1980년 강원도 양구에서 1마리가 포획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록상 마지막으로 실체가 확인된 것은 2004년 강원도 양구 지역에서 사체가 발견되었으며, 여우 자연 개체군 생존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정부 차원에서의 증식·복원 종합계획 수립도 이루어지기 시작하였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소수의 여우 개체군이 서식하고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소수의 개체가 자연 상태에 생존하고 있다 하더라도 극소수 개체에 의한 자연적 근친교배를 통한 번식은 향후 유전적 다양성 결핍과 인위적 환경 요인 등으로 가까운 미래에는 절멸할 것으로 예측된다. <출처: 환경부 여우복원 보고서>

 

, 현재 한반도 남부에 멸종되었다고 추정되는 한국 늑대는 1. 무분별한 사냥 2. 생태계 교란이 원인이라고 추정됩니다. 1950년대 이후로 기록된 늑대들을 살펴보면,

-1964년 경북 영주에서 폭획된 암컷 늑대 한 마리

-1967년까지 영주에서 수컷 2마리, 암컷 2마리

-1968년 충북 음성에서 한 마리

-1980년 경북 문경에서 한 마리가 포획되었으며 공식적으로 기록된 마지막 늑대는 1997년 서울대공원의 동물원에 있던 늑대입니다. <출처: 네이버 블로그>

 

사진 및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왼쪽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용량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

자유게시판

누구나 쓰기 가능합니다.

  1. No Image NEW

    mp3 게시판에 글을 쓸수가 없네요

    mp3 플레이 뜨길레 한번 활용을 해볼랬더니 ㅋ 지금 사이트 작업하시고 있으셔서 안되는걸가요? 글마다 비밀로 기본옵션이 되어있던데....
    Date2021.01.22 By랩퍼투혼 Reply0 Views3 new
    Read More
  2. No Image 23Oct

    사바나 개간하면 아프리카 기아 문제 해결할 수 있나?

    세계에서 물가가 가장 비싼 지역은 싱가포르나 홍콩 등 주로 대도시다. 그런데 한 끼 식사 비용만을 따로 비교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지난 10월 ‘세계식량의 날’을 맞아 세계식량계획(WFP)이 국내총생산을 기준으로 국가별 1인당 하루 수입을 비교한 뒤 그...
    Date2020.10.23 By최비타 Reply1 Views72
    Read More
  3. No Image 21Oct

    대구에서 일어난 '불고기집'과 '횟집'의 흥망사, 사상의학적으로 ...

    80년대부터 대구지역을 중심으로 불고기집이 우후죽순처럼 생기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90년대에 접어들면서부터 불고기집은 줄어들고 횟집이 많이 생겨났다. 우연의 일치인지 모르나 TK가 성하던 때에는 불고기집이 많아졌고, TK가 내리막길을 달리던 시기에는...
    Date2020.10.21 By최비타 Reply0 Views50
    Read More
  4. No Image 21Oct

    복권의 역사

    나라에서 보장하는 복권을 처음 발상해 낸 사람은 로마의 폭군 네로 황제였다. 로마 화재 후 도시를 복구할 때 건설 자금이 부족하자, 강제로 복권을 팔아 조달하였던 것이다. 네로는 자신의 권세를 과시하고자 재산이나 노예를 나누어 주는 만용을 부리기도 ...
    Date2020.10.21 By최비타 Reply0 Views44
    Read More
  5. No Image 21Oct

    부자의 천국행은 밧줄이 바늘귀를 통과하는 것처럼 어렵다

    마태복음 19장 24절과 마가복음 10장 25절에 나오는 유명한 성경구절은 사실 잘못 번역한 것이다. 번역자가 아랍어의 원어 ‘gamta’(밧줄)를 ‘gamla’(낙타)와 혼동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밧줄이 바늘귀를 통과하는 것이 부자가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Date2020.10.21 By최비타 Reply0 Views56
    Read More
  6. No Image 21Oct

    한국의 장마는 티베트의 선물

    <출처: 날씨를 알면 내일이 보인다, 박대홍 저, 한겨레신문출판사> 매년 6월 하순쯤이면 우리나라에 장마가 찾아온다. 장마는 우리나라 연강수량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수자원의 공급원이다. 이 장마의 생성원인에 대해, 메이지 말기 일본 중앙기상대장 오카타...
    Date2020.10.21 By최비타 Reply0 Views49
    Read More
  7. No Image 21Oct

    고기압은 건강에 좋다

    <출처: 날씨를 알면 내일이 보인다, 박대홍, 한겨레출판사> 고기압이란 공기의 밀도가 높다는 말이다. 밀도가 좁다는 것은 생물체가 살기에 좋은 기상환경이라는 것을 뜻한다. 지구의 평균 기압은 1기압, 즉 1,013헥토파스칼(hPa)인데, 기압이 높으면 신체의 ...
    Date2020.10.21 By최비타 Reply0 Views36
    Read More
  8. No Image 20Oct

    자유주의, 보수주의, 법치

    <출처: 이나미, 한국 자유주의의 기원, 책세상문고 2001> 공동체, 사회, 정의의 이름으로 불리는 것이 사실은 또 다른 누군가의 쾌락과 이익에 불과하다는 것을 암시한다. 실제로 많은 권력자와 정부가 공익과 정의의 이름으로 사익을 추구하고 있다. -P8 홉스...
    Date2020.10.20 By최비타 Reply1 Views53
    Read More
  9. No Image 20Oct

    '깡패'의 어원

    해방이 되기 전에는 '깡패'라는 말이 없었다. 해방이 되면서 '사바사바'같은 말과 함께 생겨난 것이 '깡패'였다. 방이 되면서 폭력배는 갑자기 더 늘어났던 것일까. 그러니까 한글학회의 "큰사전"이나, 문세영의 "조선어사전" 따위에 '깡패'라는 말이 수록될 ...
    Date2020.10.20 By최비타 Reply0 Views35
    Read More
  10. No Image 19Oct

    한반도 호랑이, 표범, 늑대, 여우의 멸종 시기

    ¶ 조선총독부 통계연보와 당시 언론에 보도된 공식발표 자료를 취합해 추산한 결과 1915∼1943년 공식적으로 포획된 호랑이 표범 늑대의 숫자는 4000마리 정도. 실제 서식했던 개체 수는 그 이상이었던 셈이다. 그러나 호랑이는 1924년 강원 횡성에서 포획된 사...
    Date2020.10.19 By최비타 Reply0 Views42
    Read More
  11. 27Sep

    이미지 text

    Date2020.09.27 By부운영자 Reply0 Views36 file
    Read More
  12. No Image 18Sep

    지금 xp에서 웹사이트 들어왔는데... 채팅은 안되는건지 왼쪽 오른쪽에 따라다니는게 ...

    비밀글입니다.
    Date2020.09.18 By랩퍼투혼 Reply0 Views7 secret
    Read More
  13. No Image 19Aug

    부동산뉴스

    Date2020.08.19 By부운영자 Reply0 Views38
    Read More
  14. No Image 19Aug

    코로나

    Date2020.08.19 By부운영자 Reply0 Views16
    Read More
  15. No Image 19Aug

    테스트

    Date2020.08.19 By부운영자 Reply0 Views21
    Read More
  16. No Image 16Aug

    테스트

    html5가 지원되지 않는 브라우저에서는 볼 수 없는 영상입니다.
    Date2020.08.16 By부운영자 Reply0 Views20 file
    Read More
  17. No Image 29Jul

    뉴스 음성합성

    KBS 뉴스9 진행자인 이 앵커는 지난 16일 방영된 뉴스에서 박 전 시장의 성추행 의혹 관련 보도가 나간 직후 소설가 정세랑씨의 소설 ‘시선으로부터’ 중 “어떤 자살은 가해였다. 아주 최종적인 형태의 가해였다”라는 문장을 소개했다. 이 앵커는 이어 “누군가...
    Date2020.07.29 By부운영자 Reply1 Views21 file
    Read More
  18. No Image 29Jul

    음성합성

    진행 중인 뉴스 프로그램에서 고 박원순 서울시장의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 ‘2차 가해’를 비판한 KBS 앵커가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Date2020.07.29 By부운영자 Reply0 Views11 file
    Read More
  19. No Image 29Jul

    음성합성 테스트2

    어서오세요.
    Date2020.07.29 By부운영자 Reply0 Views12 file
    Read More
  20. No Image 29Jul

    음성합성 테스트

    만나서 반갑습니다.
    Date2020.07.29 By부운영자 Reply0 Views9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Next
/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