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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리핑] ‘다행복 지구’ 사업 10개 학교서 진행 外

    ‘다행복 지구’ 사업 10개 학교서 진행 부산시교육청은 올해 처음으로 ‘다행복 지구 ’사업을 북구 만덕·상학·백산·백양·신덕·덕양초 등 초등 6개교, 만덕·백양·신덕중 등 중학 3개교, 만덕고 등 10개교에서 추진한다. 관료적 학교 문화를 없애고 주입식 수업을 토론방식으로 바꾸며, 학습공동체를 구축하는 등 창

    2017/04/21 03:27 중앙일보 | 전체기사 / 황선윤 기자 rss
  • [글로벌 포커스] 제19대 한국 대통령을 기다리고 있는 도전

    빅터 차미국 조지타운대 교수 1974년 8월 9일 리처드 닉슨 대통령의 사임 서한이 국무장관에게 전달되고 30분 후 제럴드 포드가 미국의 38번째 대통령으로 취임했다.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포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의 오랜 국가적 악몽이 끝났다.” 유명한 말이다. 5월 9일 새 대통령을 뽑는 한국인들도 비

    2017/04/21 03:26 중앙일보 | 전체기사 / rss
  • 해운대구 교육비 월 90만원 ‘부산 최대’

    ‘부자 동네’ 부산 해운대구 주민이 부산 16개 구·군 가운데 가장 많은 월 90만원의 교육비를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시가 지난해 9~10월 만 15세 이상 시민 3만4800명을 대상으로 보건·교육·안전 등 6개 부문 145개 항목을 대상으로 조사한 2016 부산사회조사 결과다. 해운대구 주민의 응답은 주민 3400명(152

    2017/04/21 03:26 중앙일보 | 전체기사 / 황선윤 기자 rss
  • ‘부실 논란’ 대구미래대, 38년 만에 문닫는다

    1981년 3월 문을 연 대구미래대학이 38년 만인 내년 2월 28일 자진 폐교하기로 결정했다. 경영난으로 더 이상 정상적인 학교 운영이 불가능하다는 판단에서다. 경북 경산시에 있는 대구미래대는 현재 3년제로 운영되는 특수직업재활과 등 27개과, 700여명의 재학생이 있다. 교직원과 교수도 60여명이 근무 중이다. 20일 학

    2017/04/21 03:22 중앙일보 | 전체기사 / 김윤호 기자 rss
  • [노트북을 열며] 20년 단골의 변심

    김영훈디지털담당 20년 넘게 한 은행 계좌를 통해 월급을 받고 있다. 그런데 이 은행에 대한 애정은 없다. 별로 해주는 게 없어서다. 결혼하고, 아이를 키우고, 노후를 걱정하는 나이가 됐지만 생애주기별 재테크 조언 같은 건 들어본 적이 없다. 고작 수수료를 좀 깎아줄 뿐이다. 은행의 실력도 별로 믿지 않는다.

    2017/04/21 03:21 중앙일보 | 전체기사 / 김영훈 기자 rss
  • [강찬호의 시시각각] 문재인이 보수의 마음을 사려면

    강찬호논설위원 “문재인만은 찍지 않겠다”는 사람들에게 이유를 물어보면 ‘북한’이란 답이 가장 많이 돌아온다. 문재인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래선지 베레모 쓴 특전사 시절 사진을 들고 다니며 목 놓아 ‘안보 대통령’을 외친다. 하지만 보수 유권자들은 문재인의 안보관에 깔린 근본 가치가 뭔지 두 눈

    2017/04/21 03:20 중앙일보 | 전체기사 / 강찬호 기자 rss
  • [분수대] 난 네 아이가 안 예뻐, 라고 말 못해

    전수진P-프로젝트팀 기자 아이를 낳고는 싶은데 안 낳고 있다. 난임 권하는 사회 탓을 하고 싶지만 어쨌든,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선 모든 게 내 탓이다. 그래서일까, 자격지심이 생겼다. 선후배 동료 여기자들의 아이들 관련 불평(으로 시작해 대개 결국은 자랑으로 끝난다)을 듣는 게 괴로운 거다. 고생을 모르

    2017/04/21 03:19 중앙일보 | 전체기사 / 전수진 기자 rss
  • [사설] '북=주적, 말 않는 文' '햇볕 계승 여부 얼버무린 安'

    대선 후보 TV 토론을 볼수록 문재인, 안철수 두 유력 후보에게 안보를 맡겨도 되겠느냐는 의구심은 더 커진다. 문 후보는 19일 2007년 유엔 인권결의안 표결 시 북한에 물어본 뒤 '기권' 입장을 정한 것 아니냐는 논란에 대해 "국정원을 통해서 북한이 어떤 태도를 취할지 파악해본 것"이라고 했다. 문 후보는 작년 10월 송민순 당시 외교부장관의 회고록이 공개됐을 당시만 해도 기억이 나지 ...

    2017/04/21 03:17 조선닷컴 : 전체기사 / rss
  • [브리핑] 코리아텍 고교생 과학캠프 참가자 모집 外

    코리아텍 고교생 과학캠프 참가자 모집 충남 천안에 있는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은 5월 19∼20일 ‘코리아텍 고교생 과학캠프’를 열기로 하고 고교생 200명을 모집한다. 고교생 과학캠프는 학생들이 다양한 실험실습을 하도록 함으로써 적성과 진로에 맞는 학과를 선택하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21일까지 코리아텍 홈

    2017/04/21 03:16 중앙일보 | 전체기사 / rss
  • [사설] 전인권·정의당 몰매 공격 文 지지세력이 바로 적폐다

    19일 대선 2차 TV 토론회가 끝나고 나서 정의당이 문재인 후보 지지자들 공격에 시달렸다. 정의당 심상정 후보가 문 후보에게 질문을 집중했던 것을 문제 삼은 것이다. 정의당에는 '같은 진보끼리 왜 공격하느냐'는 항의 전화가 빗발쳤고, SNS에서는 심 후보를 비난하는 글들이 올라왔다. 민주당 송영길 선대위 총괄본부장도 가세해 '정의당의 정의가 아닌 듯하다'고 했다. 정의당 홈페이지 당...

    2017/04/21 03:16 조선닷컴 : 전체기사 / rss
  • 대선판에 떠오른 '主敵' 논란

    각 당 대선 후보들은 20일 '주적(主敵)' 개념을 놓고 논란을 벌였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전날 밤 TV 토론에서 '북한이 우리의 주적이냐'는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의 질문에 "그런 규정은 대통령으로서 할 일이 아니다"고 답한 게 발단이 됐다.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은 물론 국민의당까지 나서서 "북한을 주적이라고 말하지 못하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되겠느냐"고 했고, 문 후보 ...

    2017/04/21 03:15 조선닷컴 : 전체기사 / 황대진 기자( djhwang@chosun.com ) rss
  • [사설] 180억 기부자에 훈장 아닌 세금 폭탄 주고 7년 괴롭힌 나라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20일 장학재단에 거액을 기부한 황필상씨에게 수원세무서가 증여세 140억원을 물린 것은 부당하다는 판결을 내렸다. 황씨가 소송을 낸 지 7년 5개월 만이다. 황씨는 회사 주식 90%(당시 180억원 상당)를 모교인 아주대에 기부해 장학재단을 설립했었다. 이 재단을 이용해 무슨 이득을 취할 목적이 아닌 순수 기부란 것은 법원도 인정했으나 2심은 증여세 부과에 사안별로 ...

    2017/04/21 03:15 조선닷컴 : 전체기사 / rss
  • WP "트럼프 '한국은 중국 일부' 발언은 사실과 달라… 경솔했다"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19일(현지 시각)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말이라며 "한국은 역사적으로 중국의 일부"라고 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사실과 다른 것으로 사람들을 오도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2일 월스트리트저널 인터뷰에서 6~7일 시진핑 중국 주석과의 정상회담을 언급하면서 "시진핑이 한국은 사실상 중국의 일부라고 하더라...

    2017/04/21 03:14 조선닷컴 : 전체기사 / 베이징=이길성 특파원( ),노석조 기자( stonebird@chosun.com ) rss
  • [박정훈 칼럼] 김정은의 선량함을 믿는 '햇볕 낙관주의'

    한민족 통치 엘리트의 유전자엔 '낙관 DNA'가 새겨져 있는 것이 틀림없다. 위기 앞에서 대책도 없이 낙관론에 취하는 습성이 있다. 임진왜란 전 왜(倭)에 다녀온 통신사들이 정반대 보고서를 올렸다. 선조는 그중 침략 가능성이 없다는 쪽을 채택해 국난(國難)을 자초했다. 병자호란 때도, 6·25 전에도 그랬다. 늘 징후는 있었다. 하지만 번번이 위험을 무시하고 망하는 길을 가곤 했다.지금...

    2017/04/21 03:14 조선닷컴 : 전체기사 / 박정훈 논설위원( jh-park@chosun.com ) rss
  • '180억 기부했다 140억 세금' 황필상씨 세금 안내도 된다

    평생 모은 재산을 주식(株式) 형태로 장학 재단에 기부했다가 기부액보다 더 많은 증여세 225억원 폭탄을 맞은 황필상(70·사진) 전 수원교차로 대표가 20일 대법원 재판에서 이겨 세금을 안 내도 될 전망이다.대법원 전원 합의체(주심 김창석 대법관)는 황씨가 이사장으로 있는 구원장학재단이 수원세무서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세금 부과가 정당하다'고 본 2심이 법을 잘못 해석했다며 사...

    2017/04/21 03:13 조선닷컴 : 전체기사 / 최연진 기자( now@chosun.com ) rss
  • [만물상] 美·中 밀담 속 한반도

    1592년 9월 명나라의 심유경(沈惟敬)과 일본의 고니시 유키나가(小西行長)가 마주 앉았다. 임진왜란 휴전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였다. 이를 계기로 고니시는 대동강을 경계로 일과 명이 조선을 분할해 갖는 안을 제시했다. 심유경 역시 조선 땅 일부를 내주고 휴전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었다. 강대국들이 한국을 배제한 협상에서 우리 운명을 결정하려 한 역사의 시작이었다. 청·일 전쟁, ...

    2017/04/21 03:13 조선닷컴 : 전체기사 / 이하원 논설위원( may2@chosun.com ) rss
  • [중앙시평] 장밋빛 공약과 세 가지 관문

    장 훈중앙일보 칼럼니스트·중앙대 교수 대통령은 이렇게 탄식한다. “내가 한 번 지시하면 그 지시는 곧바로 잊혀진다. 두 번째 언급하면 조사 중이라는 답변이 돌아온다. 세 번째로 다시 강조하면 그제야 비로소 그들은 이것이 중요한 사안인가 보다고 짐작한다.” 지구상에서 가장 힘센 자리라는 미국 대통령이

    2017/04/21 03:12 중앙일보 | 전체기사 / rss
  • 한국학생 '삶의 만족도' 48개국 중 47위

    한국 학생들의 학력은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가운데 최상위권이지만 '삶의 만족도'는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 학생들은 또 사교육을 가장 일찍부터 시작하고 공부 시간도 가장 긴 반면, 신체 활동 시간이나 부모와 대화하는 시간은 꼴찌 수준이었다.OECD는 전 세계 15세 학생 54만명을 대상으로 전반적인 삶의 만족도와 성취동기, 신체 활동, 부모와의 관계 등을 설문 ...

    2017/04/21 03:12 조선닷컴 : 전체기사 / 김연주 기자( carol@chosun.com ) rss
  • [태평로] 韓美 동맹 뒤에서 무장해제 된 대한민국

    대한민국엔 자기 나라를 깎아내릴 수만 있다면 뭐든 다 하는 자학주의자들이 있다. 그들은 이런 말도 한다. "해방 후 한국과 달리 2차대전 후 프랑스는 독일 부역자를 단호히 처단했다." 사실이 아니고 사실일 수도 없다. 처단이란 미명 아래 법 밖에서 자행된 사적인 복수극으로 자기들끼리 수천 명을 죽였다. 무엇보다 프랑스가 그토록 철두철미한 나라였다면 개전 6주 만에 나치 독일에 ...

    2017/04/21 03:12 조선닷컴 : 전체기사 / 김태훈 여론독자부장( scoop87@chosun.com ) rss
  • [기고] 효도 의무 국가가 나눠 져야

    고시원에 혼자 살며 정부에서 주는 기초연금 20만원이 소득의 전부인 86세 최모 할머니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가 되지 못한다. 소득이 최저생계비도 안 되지만 자녀 넷 중 일부가 소득이 있어 노모를 부양할 능력이 있다고 판정한 탓이다. 정부가 '효'를 강조하며 자녀에게 부양 의무 책임을 묻기 때문이다.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2015년 복지 패널 조사에 따르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로 선정...

    2017/04/21 03:11 조선닷컴 : 전체기사 / 김안나 대구가톨릭대 교수·사회복지학( ) 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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