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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 레이아웃 카메론 XE LAYOUT CAMERON XE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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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에 내 곁을 떠난 
그의 전활 받았어요 
조금 놀랬죠 그대 기억을 
잠시 잊었는데 
나지막이 물어보았죠 
무슨 일 있느냐고 

대답대신에 좋은 사람을 
만났냐고 묻죠. 
왜 그걸 물어보나요 
그댄 너무 바빠 지난 
아픈 기억을 다 잊고 산다 했죠 

왜 지금에 와서 그 무슨 이유로 
그런 말을 하는지 
왜 날 울리나요 난 늘 혼자였어요 
그 혼자라는 외로움에 햇살이 맑아 
눈부셔도 눈뜨기 싫었어요 

사랑해서 눈물 흘려본 
사람이면 알 거에요 
그 한사람을 잊는다는 게 
얼마나 힘겨운지. 
아마 모를 거예요 

그댄 너무 바빠 지난 
아픈 기억을 다 잊고 산다 했죠 
그대 내게 지금 거짓말 하는걸 
느낄 수가 있는데 
그댈 기다리다 난 늘 혼자였어요 

그 혼자라는 외로움에 햇살이 맑아 
눈부셔도 눈뜨기 싫었어요 
그댄 그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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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s 부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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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서 4장 10절-13절> "내가 주 안에서 크게 기뻐함은 너희가 나를 생각하던 것이

이제 다시 싹이 남이니 너희가 또한 이를 위하여 생각은 하였으나 기회가 없었느니라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

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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