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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수필/문학

2013.07.08 20:54

春望[춘망] / 杜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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春望[춘망] / 杜甫

國破山河在[국파산하재] 나라는 파괴 되어도 산과 강은 그대로 있고
城春草木深[성춘초목심] 장안에 봄이 오니 초목은 푸르기만 하구나
感時花濺淚[감시화천루] 때에 느낌이 있어 꽃도 눈물을 뿌리네
恨別鳥驚心[한별조경심] 이별이 한이 되어 새들도 가슴 놀라네
烽火連三月[봉화연삼월] 봉화가 여러 달 연이어 올라 가는구나
家書抵萬金[가서저만금] 집에서 오는 편지는 만금과도 바꾸지 못하는데
白頭搔更短[백두소경단] 흰머리를 긁어대니 다시 숱이 줄어
渾欲不勝簪[혼욕불승잠] 아무리 애를 써봐도 관비녀를 꽂지 못하겠네



註: 濺...뿌릴천
三月[삼월]...三자에는 셋도 되지만 거듭, 자주, 여러번 이라는 뜻도
있다. 여기서 특별히 책력상으로 삼월에 뜻이 없는한
“거듬”이나 “자주”로 역했다.不佞의 생각이니 잘못이
있다고 생각 하시면 지적해 주시기 바랍니다.
後記: 이 詩는 唐 肅宗때 안록산의 난이 일어나 장안이 난적들에게 
함락 되고 두보도 장안에 포로 생활을 할 때 지은 작품이다.
나라가 망하고 주변 모든것들이 모두 파괴 돼었는데도 초목들은
어김 없이 피는 자연의 무정함을 읊는다.제1,2 행은 名句중의
名句로 人口에 회자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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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서 4장 10절-13절> "내가 주 안에서 크게 기뻐함은 너희가 나를 생각하던 것이 이제 다시 싹이 남이니 너희가 또한 이를 위하여 생각은 하였으나 기회가 없었느니라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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