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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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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No. Subject Author Date Views
Notice 시사토론 관리규정 부운영자 2015.01.10 553
화제의 글 중국의 덕담문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사자성어 배우기! 부운영자 2021.05.05 132
화제의 글 천주교 사제·수도자 3951인 ‘검찰개혁 촉구’ 선언…“검찰총장 이중적 태도” 비판 부운영자 2020.12.07 38
화제의 글 변창흠의 900억 ‘도시재생 1호’...주민들은 “못살겠다” 떠난다 부운영자 2020.12.07 34
136 직원 못구하는 회사들. 1 file 관리자 2018.04.22 188
135 세계의 교육현장_미국의 유태인 교육 세계의 교육현장_미국의 유태인 교육(1) 유태인의 가정교육 세계의 교육현장.100920.세계를 움직이는 힘! 미국의 유태인 교육-유태인의 가정교육 YouTube - DrLloyd Shin / 2012-11-21 부운영자 2019.05.01 194
134 이주열 "화폐단위변경 논의할 때" 靑은 "전혀 검토 안해" [뒷북정치]이주열 ´화폐단위변경 논의할 때´ 靑은 ´전혀 검토 안해´ 이번 주 국회에서 주목할 만한 발언이 하나 있었습니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지난 25일 기획재정위원회에서 “리디노미네이션(화폐단위 변경) 논의를 할 때가 됐다고 생각은 한다”고 말한 것이죠. 리디노미네이.. 서울경제 - [뒷북정치]이주열 ´화폐단... 부운영자 2019.03.31 199
133 화폐개혁 불안감, 미중분쟁 여파에… 시중자금, 달러·금으로 화폐개혁 불안감, 미중분쟁 여파에… 시중자금, 달러·금으로 국내 금 판매량이 급증하고 미국 달러화에도 자금이 몰리고 있다. 한국은행과 기획재정부가 리디노미네이션(redenomination·화폐단위 조정).. Chosun / 2019-05-26 부운영자 2019.05.26 201
132 황교안 군대에서 식판에 밥 담다가 ㅋㅋㅋㅋㅋ 군미필 표가 나네... 부운영자 2019.06.04 203
131 인공지능이 내일 당장 일자리를 없앨까요? 인공지능이 내일 당장 일자리를 없앨까요? “인공지능이 일자리를 없앤다는 공포는 상당히 과장되어 있다. 내가 사는 런던에서 택시 운전자들이 종종 묻는다. ‘내 직업은 괜찮을까요?’ 나는 이렇게 답한다. ... 시사IN / 2018-08-17 부운영자 2018.08.30 204
130 마스크 100만장 생산하는 개성공단, 놀려야겠습니까? “마스크 100만장 생산하는 개성공단, 놀려야겠습니까” “국내 굴지 봉제업체들은 개성공단에 모여 있습니다. 한 달에 100만장을 생산할 수 있는 마스크 전문 제조... news.khan.co.kr / 2020-03-10 부운영자 2020.03.10 207
129 어떤 길을 택하든 아사 또는 과로사? ‘치킨 게임’ 내몰리는 자영업자의 비명 [횡설e설]어떤 길을 택하든 아사 또는 과로사? ‘치킨 게임’ 내몰리는 자영업자의 비명 상경계열→CEO→부도→치킨집. 인문계열→백수 또는 작가→아사(餓死) 또는 치킨집. 공학계열→과로→과로사 또는 치킨집. 한때 인터넷에 떠돌던 ‘한국 학생들의 진로’라는 내용이다. … news.donga.com / 2018-11-15 부운영자 2018.11.15 207
128 최진기의 생존경제 14 한국 경제, 그래도 희망은 있다! - '공개방송' 부운영자 2015.04.05 210
127 부동산 전자계약, 종이보다 안전한데.. 100명 중 99명이 안 쓴다 부동산 전자계약, 종이보다 안전한데.. 100명 중 99명이 안 쓴다 [서울신문]회사원 A(32)씨는 전세 계약을 연장하기로 결정하면서 부동산중개업자에게 부동산 전자계약시스템에 대해 물었다. 잦은 출장으로 집주인과 계약서 작성 시간을 맞추기 어렵던 차에 전자계약시스템을 이용하면 중개업소를 방문하지 않아도 계약을 체... 부운영자 2019.04.24 215
126 검찰의 막강한 권력 심하다 너무 심해 file 부운영자 2019.09.07 215
125 월급쟁이 3명 중 1명 월 200만원 못 번다 월급쟁이 3명 중 1명 월 200만원 못 번다 월 200만원 미만은 작년比 4.3% 감소 관리자 75% 400만원 넘어 직업별 격차 커 상반기 취업자 음식점업이 6.4% ‘최다’임금근로자 3명 중 1명은 200만원의 월급도 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들의 전체 근로자 내 비중은 4.3% 포인트 낮아졌다. 직업별로는 단순노무나 서비... 부운영자 2019.10.22 217
124 독립운동 집안 숨기려 성을 바꿔 살았다 “독립운동 집안 숨기려 성을 바꿔 살았다” 1942년 봄, 중국 시안에 있던 임시정부(임정) 광복군 훈련소에서 한 젊은 여성이 허드렛일을 도왔다. 평안북도 의주 출신으로 독립운동가 남편을 일제 경찰의 흉탄에 잃은 홍매영이었다. 백범 김... 시사IN / 2018-11-12 부운영자 2018.11.20 218
123 ‘어느 IT개발자의 죽음’ 그 후… “오빠의 죽음으로 더 나은 세상되길” ‘어느 IT개발자의 죽음’ 그 후… “오빠의 죽음으로 더 나은 세상되길” 열악한 노동환경 속에서 일하던 두 아이를 둔 40대 IT개발자가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사망했다. 피해자의 동생은 “오빠의 죽음으로 이 세상이 조금이나마 나아 news.kmib.co.kr / 2018-12-14 부운영자 2018.12.14 219
122 민주주의 란? 부운영자 2018.08.08 220
121 배달원은 직원 아니라더니 식사시간까지 지정한 요기요 배달원은 직원 아니라더니 식사시간까지 지정한 요기요 라이더유니온이 10일 배달주문 앱 ‘요기요’가 라이더들(배달원)을 지휘·감독했다는 정황 등이 담긴 증거... news.khan.co.kr / 2019-09-10 부운영자 2019.09.14 222
120 한국군과는 다르게 점호가 없는 미군 부운영자 2018.08.19 230
119 월급쟁이 10명 중 4명 월급 200만원 못미쳐 작년 하반기에 월급쟁이 10명 중 4명(41.8%)가량이 한달에 200만원도 벌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비중은 2016년 하반기(45.2%)와 작년 상반기(43%)와 비교하면 다소 줄어든 것이지만 임금근로자의 소득 격차는 여전히 높은 편이다. 특히 단순 노무직 종사자 10명 중 8명의 월급은 200만원 미만이었다. 통계청은 24일 이... 부운영자 2018.04.24 236
118 더불어민주당 4·15총선 주요 공약 file 부운영자 2020.03.23 240
117 [팩트체크] '최저임금 인상 무용론' 맞나? 확인해보니… file 부운영자 2016.04.14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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